데브코스를 끝내고 돌아왔다 데브코스 기간 동안 개발에 집중하느라 운동할 시간과 체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했었다. 이제 매일 아침마다 두시간 가량 걸려서 서초를 가야하는 일이 사라졌으니 남은 체력을 공부와 운동에 좀 더 투자해서 건강한 개발자로 성장해보자..!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JK-LEE98 '건강한 나 되기🍀'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볍게 가볍게 (0) 2026.06.02 새벽 러닝 (2) 2026.05.19 3월 12일 운동 (0) 2026.03.13 헬스장 알바를 그만두며.. (0) 2026.03.11 겨울잠 끝 (5) 2026.03.09